나의 자녀들아, 기도로 하나 되어 내 앞에 무릎을 꿇어주니 고맙구나. 나의 부르심을 너희 마음속에 받아들여 주어 고맙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때가 왔음을 깨닫도록 하늘의 징조들을 살피라고 내가 여러 번 말하였다. 주변을 둘러보아라. 전쟁, 혁명, 타는 듯한 더위, 폭풍, 그리고 항상 더웠던 곳에 찾아온 추위를 보아라. 주변을 둘러보고 인류가 어떻게 죄를 품고 하느님과 그분의 자비로부터 등을 돌리는지 보아라.
아이들아, 너희에게 겸손과 참회를 청한다. 변화하라, 시간이 점점 더 짧아지고 있다. 예수님께서 모든 자비를 베풀기 위해 오실 때를 준비하여라.
이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나의 어머니다운 축복을 너희에게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