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함께 기뻐하여라. 지존하신 분께서 너희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께로 인도하도록 나를 너희와 함께 있게 하셨단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고난의 때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그러면 너희가 힘을 얻으리니, 이는 너희 자신이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임을 깨닫고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잊지 마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며, 너희를 사랑한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 고맙구나.
출처: ➥ Medjugorje.de